홍지윤, 전 남친 폭력에 차 문 박살 사고→즉각 결별 “월급 카드까지 양도” (말자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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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최악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홍지윤은 "굉장히 똥차가 많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식당을 갔는데 내 차문을 부쉈다. 폭력성이 있는 사람과는 만나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바로 이별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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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홍지윤이 최악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가수 홍지윤이 출연했다.
홍지윤은 평소 연애 스타일에 대해 "굉장히 헌신적이다.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가장 많이 퍼준 건 학생 때 아르바이트해서 벌었던 월급 카드를 양도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홍지윤은 "굉장히 똥차가 많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식당을 갔는데 내 차문을 부쉈다. 폭력성이 있는 사람과는 만나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바로 이별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차 문값은 어쩌냐"는 물음에 홍지윤은 "돈을 받아내려면 연락하고 소통해야 되니까 그것조차 하고 싶지 않아서 내 돈으로 내고 아예 차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영희는 "똥차를 만나는 경우도 있는데 내가 멀쩡한 차를 똥차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그게 바로 앞서 말한 카드를 주는 행위다. 받아쓰는 사람도 잘못이지만 습관이 돼버리는 거다. 그 사람은 멀쩡한 차였을 수도 있는데 내가 똥차를 만들어서 만난 거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김영희는 "나도 약간 퍼주고 희생하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다. 나를 지키면서 상대를 만나는 게 현명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홍지윤 씨 다음 연애부터는 카드 주지 마라. 이거 방송 나가면 남자들 바로 줄 설 거 같아서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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