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늘의 뉴스종합] 한화에어로, KAI 경영 참여 선언...지분 5% 이상 확보 外
![[사진=아주경제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552779-26fvic8/20260504220016890fuex.png)
이날 공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해 관계사 포함 지분율을 5.09%로 확대했다.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면서 보유 목적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됐다. 구체적인 경영참여 계획은 검토 중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은 오는 30일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가 최종 결정된다. 이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 일대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최고 60층, 8개동, 13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약 1조5000억원이다.
'압구정 현대'라는 상징성을 앞세운 현대건설이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는 가운데, DL이앤씨는 금융 조건과 사업 구조 개선을 내세워 맞서고 있다.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4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에 '2026년 임금교섭 공동교섭단 종료'를 알리는 입장문을 공식 발표했다.
동행노조가 공동교섭단 탈퇴를 결정적 배경은 노조 간의 심각한 갈등과 상호 신뢰 훼손이다.
4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티빙과 쿠팡플레이의 월간활성화사용자수(MAU) 수치는 각각 770만8645명, 910만1593명을 기록했다. 두 서비스 간 이용자 격차는 약 139만명 수준이다. 티빙은 전월 대비 3.95% 감소한 반면 쿠팡플레이의 경우 0.61% 증가했다.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전세자금과 디딤돌대출 등 정책자금 대출을 중심으로 잔액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4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2조2443억원으로, 3월 말보다 1조9104억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8월 3조7012억원 증가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 위원장, 유영하 의원이 동행했다.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예방 뒤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은 우리 당의 전직 대통령이자 보수 정치의 가장 큰 어른"이라며 "달성군 사저에 머물고 있어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안부도 여쭙고 여러 말씀을 나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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