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실물 체감은 이정도…20대 뺨치는 각선미 "장난 아니야" [MHN:피드]

(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뛰어난 각선미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수는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가죽 스커트, 블랙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올해 55세인 김혜수는 잘록한 허리와 뼈말라의 각선미를 보여주며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혜수 자기 관리 장난 아니다. 진정한 끝판왕", "얼마나 관리했을까. 이 언니 20대들도 다 씹어먹을 것 같은데", "세상에 태어나서 엽떡이란 걸 안 먹어봤을 몸매 같음", "다 가졌네.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2026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물로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 뛰어난 라인업을 자랑한다.
당초 김혜수는 올해 10년 만에 돌아오는 tvN '시그널'의 후속작인 '두번째 시그널'의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었으나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조진웅이 과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게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입니다"라며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사진=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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