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의 새 제안, 검토해봤지만 수용 불가"
2026. 5. 4.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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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역제안한 14개항의 종전 협상안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고 이스라엘 공영 칸 방송이 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먼저 9개항의 종전안을 제시하자 이란이 14개항의 수정 제안으로 받아친 데 대한 반응으로 앞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국 협상안에 대한 미국의 답변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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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역제안한 14개항의 종전 협상안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고 이스라엘 공영 칸 방송이 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이란의 제안과 관련해 "이건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검토해봤다, 모든 것을 검토해봤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듭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먼저 9개항의 종전안을 제시하자 이란이 14개항의 수정 제안으로 받아친 데 대한 반응으로 앞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국 협상안에 대한 미국의 답변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박통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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