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상견례 앞두고 돌연 취소 통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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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앞둔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만남을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상견례를 앞둔 한윤서의 일상이 담겼다.
18년 차 개그우먼 한윤서는 앞서 '조선의 사랑꾼' 합류 당시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에 꾸준히 소개팅을 해왔고, 연애도 쉬지 않고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상견례 취소의 구체적인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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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앞둔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만남을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상견례를 앞둔 한윤서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마트에서 맥주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이며 반전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맥주를 마시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와 달리 예비 신랑은 어두운 표정으로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며 상견례 취소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통보에 스튜디오 출연진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국진은 “취소라는 건 안 만나겠다는 뜻 아니냐”고 반응했고, 황보라는 상황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8년 차 개그우먼 한윤서는 앞서 ‘조선의 사랑꾼’ 합류 당시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에 꾸준히 소개팅을 해왔고, 연애도 쉬지 않고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방송에서 남자친구를 처음 공개하며,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상견례 취소의 구체적인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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