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3일 만기 전역…태용 이어 두 번째 ‘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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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NCT) 멤버 재현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3일 오전 재현은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정우도 현장에 나와 그의 전역을 함께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재현은 리더 태용에 이어 엔시티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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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NCT) 멤버 재현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3일 오전 재현은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지난 2024년 11월 입대한 지 약 18개월 만이다.
이날 전역 현장에는 재현을 기다려온 수많은 팬이 모여 그의 복귀를 축하했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정우도 현장에 나와 그의 전역을 함께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재현은 리더 태용에 이어 엔시티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앞서 태용은 해군에서 복무한 뒤 지난해 12월 전역했다.
현재 엔시티는 멤버들의 군 입대로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도영과 정우가 지난해 12월 동반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며, 두 사람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이다.
한편 재현은 2016년 엔시티로 데뷔,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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