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안소희, 이래서 동안 유지하나…"라면 잘 안먹고, 매일 생무 섭취"

박서연 기자 2026. 5. 3. 01: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안소희 유튜브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1일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같이 수다 떨면서 한강 밤 산책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새로운 제작팀과 함께 한강 산책을 하며 근황을 전했다.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한 안소희는 "한강은 매일 걷지만, 한강 라면은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한강 라면이라는 것이 따로 있는 줄 알았던 안소희는 "그냥 일반 봉지 라면을 사서 끓이는 거구나"라며 "너무 좀 재수없게 들릴 수 있는데, 라면을 잘 안 먹어서 최애 라면이 없다"고 고백했다.

/ 안소희 유튜브

결국 안소희는 "많이 팔리는 건 이유가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판매 1위 라면을 선택했다. 라면을 끓이는 도중 안소희는 라면을 얼마 만에 먹는 거냐는 물음에 "확실한 건 올해는 한 번도 안 먹었다. 집에 라면도 없다. 그런데 라면사리 넣는 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라면을 앞에 두고서 안소희가 강조한 것은 유행하는 식단 법칙인 '야단탄'(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이었다. 안소희는 라면 먹방 전 미리 챙겨온 야채 가루를 물에 타 마시고, 노른자 뺀 삶은 달걀을 먹었다.

또 안소희는 "촬영 오기 전 차 안에서 생무를 먹었다. 올해 연극하면서부터 챙기는 제 루틴인데 생무를 먹는다"고 밝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