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문동주 어깨 통증으로 교체…선발 자원 줄부상

김소연 기자 2026. 5. 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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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교체됐다.

문동주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문동주는 1대 0으로 앞선 1회 말 무사 2루에서 시속 154㎞ 직구로 최형우를 처리한 뒤 통증을 호소했다.

문동주는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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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문동주.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교체됐다.

문동주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문동주는 1대 0으로 앞선 1회 말 무사 2루에서 시속 154㎞ 직구로 최형우를 처리한 뒤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더그아웃을 향해 왼팔을 들었고, 트레이닝 코치와 대화를 나눈 뒤 권민규와 교체됐다.

한화 측은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했다.

올 시즌 한화 선발 자원들의 부상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는 지난 3월 31일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도 팔꿈치 염증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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