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연2' 윤후·유빈과 현커 됐다…"실물 못 담아" 달달한 근황

김가영 2026. 5. 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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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최종 세 커플 탄생
윤후 "모든 순간 소중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내새연2)를 통해 현실 커플이 됐다.

사진=윤후 SNS
윤후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윤후는 이와 함께 ‘내새연2’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커플에 이어 현실 커플이 된 최유빈과 함께한 모습도 담겼다.

윤후는 여자친구인 최유빈의 사진에도 “실물을 못 담는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내새연2’에서는 두 사람 외에도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과 이성미의 딸 조은별, 유태웅의 아들과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커플로 발전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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