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거리 모금 활동하는 한지민
조성우 2026. 5. 2. 16:05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배우 한지민이 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 열린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에서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UN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와 길벗이 함께 진행한다. 캠페인의 주제는 '전쟁·내전·재난·빈곤 지역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다. 길벗은 방송·영화·공연 예술인의 사회봉사 모임이다. 2004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거리 모금 활동을 해왔다. 2026.05.02. xconfin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 '15억' 깜짝 공개
-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이름 아직 기억…사과 받고 싶어"
- 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반대한 이유?…"결혼하면 돈줄 끊겨"
-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과거에 스님 될 뻔 했다"
-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 피에스타 린지, 오늘 사업가와 결혼 "저 시집갑니다"
-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비결…"메이크업 특수분장 수준"
- 재혼 발표 오윤아 혼인신고 마쳤다…결혼식은 미정
-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부부 됐다 "법적 결합 확인"
-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하며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