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반전 인맥…BTS 뷔 아버지와 ‘노래방·당구장 절친’ (‘라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5. 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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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MBC
배우 이종혁이 뷔의 아버지와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종혁을 비롯해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뷔 아버지와 같은 동네에 살았다”며 “맥주도 마시고 당구도 치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둘이 노래방까지 같이 다니는 베프”라며 친분을 거들었다.

이어 이종혁은 “노래방에 가면 ‘오늘은 조용필로 가자’고 하신다”며 “조용필 노래만 30곡을 부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뷔와의 인연이 아들 탁수에게도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이종혁은 “뷔 아버지와 친하게 지내다 보니 탁수가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부러워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카카오톡 프로필에 ‘효도하겠습니다’라고 적어놨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종혁은 아들 탁수와 함께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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