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마을버스가 화물차 추돌…중상 1명·경상 15명
황다예 2026. 5. 2. 15:14

오늘(2일) 오전 11시쯤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문학리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운전자 60대 남성이 얼굴과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와 승객 등 15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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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예 기자 (all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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