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서 마을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7명 부상
2026. 5. 2.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일) 오전 11시 6분쯤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신호 대기 중인 4.5t 화물차의 뒷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A씨와 승객 15명, 화물차 운전자 등 모두 1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남면 방향으로 버스를 몰던 A씨가 브레이크 페달을 뒤늦게 밟으면서 사고가 났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화성서 마을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y/20260502144734673zfvd.jpg)
오늘(2일) 오전 11시 6분쯤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신호 대기 중인 4.5t 화물차의 뒷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A씨와 승객 15명, 화물차 운전자 등 모두 1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남면 방향으로 버스를 몰던 A씨가 브레이크 페달을 뒤늦게 밟으면서 사고가 났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 #화성 #마을버스 #화물차 #추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주소·계좌까지 털렸는데…피해자에 1년 지나 통보
-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 보드카 들이킨 여성 시비가 통제 불능 난투극으로…영국 항공기 긴급 회항
- 수영 중 파도 휩쓸린 20대 남성…판포 해안서 구조
- "K-성형수술 해준다"…태국서 불법 의료 행위한 한국 의사 '철퇴'
- "꺼내줘서 고맙습니다"…캐나다 눈밭에 갇힌 무스, 견인차가 구했다
- 생후 4개월 영아에게 유효 기한 지난 백신 접종…"연휴라 폐기 못 해"
- 도주범에 휴대전화 주고 차 태워 도피 도운 40대…징역형 집유
- 손님들 만취시키고 술값 부풀려…2천만 원 챙긴 지배인·호객꾼 실형
- 성 착취물 20대 항소심 감형, 이유는…"어리니 교화가 더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