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출신 문성훈, 재혼 2년 만 결혼식… 김상혁 "우리 형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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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 아내와 함께 찍은 웨딩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성훈과 그의 아내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문성훈이 그의 아내를 껴안으며 행복한 웃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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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 아내와 함께 찍은 웨딩 사진들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문성훈은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됐고, 행하는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을 올해 5월에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성훈과 그의 아내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문성훈이 그의 아내를 껴안으며 행복한 웃음을 드러내고 있다.
문성훈은 "저희의 행복한 자리에 함께해주시는 분들께 정성과 진심을 담은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김상혁은 "우리 형, 행복하자"라는 댓글을 달면서 문성훈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문성훈은 올해 46세다. 1997년 그룹 NRG로 데뷔했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4년 3월경 9세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해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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