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9개월 쌍둥이 딸 ‘발달 지연’ 고민..“기는 걸 안해, 느린가?”

김채연 2026. 5. 2. 13: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딸의 발달 지연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레이디 제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육아를 이어가다가 “보통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잡고 서거나 기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직 기는 걸 안 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금 발달이 느린가?”라면서 “아이들이 잡고 설 수 있도록 거실에 안전 가드를 설치해 유도해봤는데 아직은 크게 움직이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레이디 제인은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다고 하더라. 오히려 조금 느린 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