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이런 모습 처음…74세 母 돌발 행동에 ‘오열’ (살림남)
김혜영 2026. 5. 2. 11:52
가수 환희가 방송 최초로 오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효도 풀코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환희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부터 식사 준비, 이불 빨래까지 책임지는 ‘효도 데이’를 선포한다. 그는 기상천외한 요리 실력으로 어머니를 경악하게 한다. 또한, 탈수도 하지 않은 이불을 건조대에 널어 집안을 물바다로 만드는 등 허당미 넘치는 살림 실력이 드러낸다. 이에 MC 은지원은 “분량 천재, 새로운 사고뭉치”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환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진관으로 향한다. 제주도조차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어머니를 위해 여권 사진 촬영을 제안한 것. 어머니는 74년 만에 첫 여권 사진을 찍어 드디어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해외여행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후 환희는 어머니의 돌발 행동에 눈물을 쏟는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 없던 환희가 아이처럼 소리 내어 오열한 것. 어머니 역시 처음 보는 아들의 모습에 당황한다. 은지원, 박서진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숙연해졌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울린 환희 어머니의 돌발 행동은 무엇일까. 오늘(2일) 밤 9시 2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동엽, 지상렬 결혼 위해 직접 나섰다 “집 빼고 다 사줄 것” (살림남)
- ‘6년 공백’ 에릭, 이민우 결혼식장서 포착…나혜미·두 아들과 찰칵 (살림남)
- ‘48세’ 신화 이민우,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에릭→강호동 총출동 (살림남)
- 타쿠야, ‘이부 남매’ 첫 고백…11세 차이 여동생에 “아빠 다른 거 괜찮았어?” (살림남)
- 환희, 母와 합가 프로젝트 시동…‘봉투 사건’에 분노 폭발 (살림남)
- 타쿠야, 25년간 헤어져 있던 친부와 기적적인 만남 “미안하다” (살림남)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