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얼마나 말랐으면…어린이용 구명조끼에 "나 어른인데"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5. 2. 11: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혜리/유튜브 채널 '혜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함께 바다로 나간 사람들은 전부 지쳐 돌아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스태프들과 함께 몰디브로 휴가를 떠났다. 그는 "오늘은 스노클링을 하고 마사지를 받고 저녁에 프라이빗 비치 다이닝을 먹을 거다. 오늘 완전 공주님 느낌으로 스노클링을 하러 가보겠다"고 말했다.

선크림을 바른 그는 직원에게 구명조끼를 받아들었다. 혜리가 받은 사이즈는 주니어 라지. 그는 "주니어 라지 주면 어떡하냐. 나 어른인데"라면서도 딱 맞는 사이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스태프는 "이혜리 어린이다", "진짜 어린이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혜리는 스태프들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겼다. 그는 "물고기 진짜 많았다. 처음에 깊이 들어갔는데 너무 무서운 거다. 근데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스킨스쿠버 오랜만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