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안태현 기자 2026. 5. 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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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 씨의 공연을 찾았다.

지난 1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지희 씨의 연주회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박주미가 한지희 씨와 함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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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주미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아내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 씨의 공연을 찾았다.

지난 1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지희 씨의 연주회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라며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한지희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용진 회장을 비롯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에는 박주미가 한지희 씨와 함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남다른 친분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드라마 '아씨두리안'에 출연 후 휴식기를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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