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의 새 제안 만족스럽지 않아‥지도부 엄청난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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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전화를 통한 협상과 관련해 진전이 있지만, 과연 그들이 합의에 도달할지 확신할 수 없다"면서 "이란 지도부는 매우 분열돼 있으며, 두세 개, 어쩌면 네 개의 그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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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지만 이란측 제안의 어떤 부분이 불만족스러웠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전화를 통한 협상과 관련해 진전이 있지만, 과연 그들이 합의에 도달할지 확신할 수 없다"면서 "이란 지도부는 매우 분열돼 있으며, 두세 개, 어쩌면 네 개의 그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의 승인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60일' 기한이 만료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완전히 위헌"이라면서 "이 법은 한번도 적용된 적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949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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