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나혼산' 고정되나...지드래곤급 영향력 "당면 품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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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지난번 출연 후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라면서 남다른 영향력을 자랑했다.
이날 김신영은 "방송 후 반응이 장난 아니었지 않나"라는 질문에 "반응이 뜨겁더라"라며 웃었다.
이에 기안84는 "누나 영향력이 지드래곤이다"라고 감탄하자, 김신영은 "식드래곤이라고 하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구성환은 "너무 만나고 싶었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라며 김신영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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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지난번 출연 후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라면서 남다른 영향력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재출연해 지난 방송 이후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이날 김신영은 "방송 후 반응이 장난 아니었지 않나"라는 질문에 "반응이 뜨겁더라"라며 웃었다.
그는 "찰리와 당면공장이라는 닉네임을 얻고 나서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기안84는 "누나 영향력이 지드래곤이다"라고 감탄하자, 김신영은 "식드래곤이라고 하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구성환은 "너무 만나고 싶었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라며 김신영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벌크업 쪽에서는 거의 교주님이다"라며 "마음에 와닿는 명언이 많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돌아돌아 입맛 돌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김신영은 "아침에 입맛 도는 사람이 별로 없다. 10명 중 2명인데, 여기 2명이 있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구성환은 "나는 눈 뜨면. 오늘 제육볶음 먹고 왔다"라고 하자 김신영은 "나는 김치볶음밥 먹었다"라며 맞장구쳤고,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맞잡으며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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