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3대 지수 동반 상승…'실적 낙관' 유가 리스크 압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는 1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 기대와 이란이 새로운 협상안을 제안했다는 소식 속에 상승 출발했다.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 리스크보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시장 흐름을 주도하는 양상이다.
한편 이날 이란 관영 IRNA는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의 최신 협상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국 뉴욕 증시는 1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 기대와 이란이 새로운 협상안을 제안했다는 소식 속에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80.4포인트(0.36%) 오른 4만9832.57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5포인트(0.35%) 상승한 7234.54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85.5포인트(0.34%) 오른 2만4977.79로 각각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최근 발표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 리스크보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시장 흐름을 주도하는 양상이다.
한편 이날 이란 관영 IRNA는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의 최신 협상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ryupd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의료 사고로 3개월간 혼수상태…결혼식 이틀 전 깨어난 중국 예비신부
- '강남 40평대' 의사, 결혼 앞둔 여친 낡은 본가 모습에 "생각 많아져" 한숨
- "26평 집 청소 3만원…마음에 안 들면 차감" 구인 글, 누리꾼 반응은?
- 난 조모상에도 안 불렀는데…"미혼이라 뭘 몰라 시모상 안 왔냐" 친구 도발
- "재벌 2세에서 농부로"…작품 200편 찍었는데, AI에 밀려 농사짓는 배우
- "면 덜 줘도 되니 '크림새우' 서비스 달라…요청 안 들어주자 별 1점" 논란
- "티끌 흠집도 NO"…작은 논란도 커 보일 스타 2위 유재석-4위 임영웅, 1위는?
- 야구장에 이런 미녀?…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팬들은 알아봤다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시부 다녔던 공기관 강당서 결혼식 하라…소원도 못 들어주냐" 강요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