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재국 파키스탄에 새 협상안 전달”

송복규 기자 2026. 5. 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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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종전을 위한 새 협상안을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전날 밤 파키스탄에 협상안 전문을 전달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협상하는 데 있어서 최우선 과제는 전쟁 종식과 지속적인 평화"라고 했다고 IRNA는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1차 회담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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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을 앞두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마련된 프레스 센터 앞에 회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연합뉴스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을 위한 새 협상안을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전날 밤 파키스탄에 협상안 전문을 전달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협상하는 데 있어서 최우선 과제는 전쟁 종식과 지속적인 평화”라고 했다고 IRNA는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1차 회담을 열었다. 이후 2차 회담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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