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장난기 가득 힙한 새신랑…베일 속 ‘미모의 아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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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배우 고준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한 그림 같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달콤한 신혼의 시작을 알렸다.
고준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TEAM"이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와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준은 벨벳 소재의 올블랙 수트를 입고 아내를 바라보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준은 아내를 향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과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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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배우 고준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한 그림 같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달콤한 신혼의 시작을 알렸다.
고준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TEAM”이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와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단정한 블랙 턱시도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힙하고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 댄 능청스러운 포즈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지는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세련된 블랙 룩이 돋보인다. 고준은 벨벳 소재의 올블랙 수트를 입고 아내를 바라보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부 역시 풍성한 라인이 돋보이는 시크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가녀린 어깨선과 긴 생머리를 드러낸 매혹적인 뒷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고준은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 이후 지난달 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예식을 올렸다.
고준은 아내를 향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과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평생의 ‘팀(TEAM)’을 만나 보여줄 인생 2막에 뜨거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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