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맞이하는 김태형 감독 [사진]

조은정 2026. 5. 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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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에서 롯데 3루주자 전민재가 이중도루에 성공하며 득점을 올린 뒤 김태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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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조은정 기자]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에서 롯데 3루주자 전민재가 이중도루에 성공하며 득점을 올린 뒤 김태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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