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맞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찾은 정원오 후보
이호윤 기자 2026. 5. 1. 15:59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동절을 맞이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노동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근로자의 날'로 불리던 5월 1일은 지난해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올해부터 63년 만에 '노동절'로 불리게 됐다. 2026.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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