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스토어, 유통 거품 뺀 영양제 브랜드 ‘DCN’ 론칭

종합 헬스&웰니스 플랫폼 온누리스토어(대표 박효수)가 온누리약국과 공동 기획을 통해 프리미엄 원료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유통 구조를 혁신한 고스펙 영양제 브랜드 ‘다이아몬드캘리포니아뉴트리션(Diamond California Nutrition, 이하 DCN)’을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DCN 시리즈는 고물가 시대에 필수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해야 하는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35년 전통 온누리약국의 전문 약사들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해 성분 배합의 완성도를 높였다 . DCN은검증된원료만을 엄선했다. 주력 제품인 ‘DCN 퍼펙트 rTG 오메가3’는 노르웨이산 고순도 정제어유를 사용했으며, 체내 흡수율을 높인 rTG 공법을 적용했다. 여기에 혈행 개선과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EPA 및 DHA, 비타민 D·E를 전문가의 정밀한 설계로 배합했다.
DCN은△세계 1위 유산균 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원료를 사용한 ‘100억 유산균’ △영국 DSM사의 원료를 담은 ‘비타민C 1000’ △프랑스산 고품질 원료를 사용한 ‘밀크씨슬’ △뼈 건강과 면역력을 위한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등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군 5종을 우선적으로 선보였다.
DCN은 다단계 유통 구조와 마케팅 비용이 소비자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운영 방식을 설계했다. 별도의 광고 모델을 기용하지 않는 대신 제조사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이 연결되는 직공급 시스템을 도입해 도매 및 소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축소했다.
이러한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해 소비자는 해외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기존 시장가 대비 낮은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고물가 상황에서 매일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브랜드 정책의 일환이다.
DCN 관계자는 “DCN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분석해 꼭 필요한 핵심 영양 성분을 가장 정직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원료의 신뢰성과 약국의 전문성을 결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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