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8만 9천 건‥57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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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 9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 6천 건 감소했다고 현지시간 30일 밝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건 밑으로 떨어진 것은 1969년 9월 이후 57년 만에 처음입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월 12∼18일 주간 178만 5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 3천 건 줄어 지난 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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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 9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 6천 건 감소했다고 현지시간 30일 밝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건 밑으로 떨어진 것은 1969년 9월 이후 57년 만에 처음입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월 12∼18일 주간 178만 5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 3천 건 줄어 지난 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고용 약화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의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9295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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