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S&P와 나스닥,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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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의 우려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잇따른 호실적 발표에 안도감을 느꼈다.
S&P 500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25.8포인트(0.36%) 상승한 7161.75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7포인트(0.76%) 오른 2만4859.941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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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의 우려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잇따른 호실적 발표에 안도감을 느꼈다.
S&P 500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25.8포인트(0.36%) 상승한 7161.75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7포인트(0.76%) 오른 2만4859.941로 출발했다.
다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8.9포인트(0.20%) 하락한 4만8762.93으로 장을 시작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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