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S&P와 나스닥,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

권영미 기자 2026. 4. 30. 2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의 우려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잇따른 호실적 발표에 안도감을 느꼈다.

S&P 500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25.8포인트(0.36%) 상승한 7161.75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7포인트(0.76%) 오른 2만4859.941로 출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의 우려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잇따른 호실적 발표에 안도감을 느꼈다.

S&P 500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25.8포인트(0.36%) 상승한 7161.75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7포인트(0.76%) 오른 2만4859.941로 출발했다.

다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8.9포인트(0.20%) 하락한 4만8762.93으로 장을 시작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