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7명 공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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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모두 7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30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혁종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소정임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오병주 전 국무총리실 차관, 윤민아 전 국무총리실 소통메시지 사무관,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이충희 전 공주시 민주평통협의회장,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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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모두 7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30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혁종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소정임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오병주 전 국무총리실 차관, 윤민아 전 국무총리실 소통메시지 사무관,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이충희 전 공주시 민주평통협의회장,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전 의원이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의원은 이날 SNS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단절, 위기상황 극복이 숙제로 던져졌지만, 그 누구도 인간적인 절윤까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건 너무 가혹한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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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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