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절윤하면 국힘은 안전할 것 같나.. 금배지 107개 다 추락한다"
제주방송 이효형 2026. 4. 30. 09:10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확정되면 위헌정당"
"헌법재판소, 정치재판으로 해산 심판할 것"
"안 당하려면 끝까지 尹 지키겠다 했어야"
"장동혁, 결국 국민들에게 심판 받을 것"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헌법재판소, 정치재판으로 해산 심판할 것"
"안 당하려면 끝까지 尹 지키겠다 했어야"
"장동혁, 결국 국민들에게 심판 받을 것"

국민의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두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을 두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보이는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한길 씨는 오늘(30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윤 대통령을 버렸다고 자유로울 것 같나"라며 "절윤하면 국민의힘은 안전할 것 같나"라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정신차려라,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3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확정되면 헌법재판소에다가 위헌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헌법재판소 정치재판에서 당연히 국민의힘은 위헌정당 해산 심판할 것"이라며 "금배지 107개 전부 다 추락하고 위헌정당 해산되는 꼴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그렇게 안 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느냐"라며 "끝까지 윤 대통령을 국민의힘이 지키겠다고 했어야했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도 "결국은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절윤한 것에 대해서 업보를 받게 될 것"이라며 "자승자박"이라고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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