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BTS 컴백에 1분기 매출 7천억 원 육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가 BTS의 컴백 등에 힘입어 가요계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연결 기준 7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하이브는 올해 1분기 매출이 6천983억 원으로 해당 분기 최고치였던 지난해 동기 5천6억 원 대비 39.5%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다만 1분기 영업손실은 1천96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영업이익 216억 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가 BTS의 컴백 등에 힘입어 가요계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연결 기준 7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하이브는 올해 1분기 매출이 6천983억 원으로 해당 분기 최고치였던 지난해 동기 5천6억 원 대비 39.5%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다만 1분기 영업손실은 1천96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영업이익 216억 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습니다.
하이브는 이에 대해 "최대 주주 방시혁 의장이 임직원 성과급 재원 차원에서 주식 증여 형식으로 사재를 출연한 2천550억 원이 회계처리상 비용으로 인식됐기 때문"이라며 "이는 회계 기준상 인식해야 하는 일회성 비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2천550억 원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585억 원이라고 전했습니다.
음반·음원, 공연, 광고 등이 포함된 '직접 참여형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4천3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대통령, 찰스 3세 국왕에 '결례 논란'..."어딜 감히 어깨를?" [앵커리포트]
- 트럼프 뼈 때린 독일 총리에...곧바로 반격 시작 [지금이뉴스]
- "한국 상품인 것처럼 팔리는 중"...실제로 보니 더 심각한 '위조' 실태 [Y녹취록]
-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 상가 화장실 휴지 썼다가 '악'...이물질 묻힌 남성 덜미 [지금이뉴스]
- 트럼프에 새 군사작전 보고..."200여 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 "이란, 경제 자체가 붕괴" 트럼프가 웃고 있는 이유 [Y녹취록]
- 삼성바이오 노조 첫 전면파업 돌입..."6,400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