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설…D라인 포착

임시령 기자 2026. 4. 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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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중국 배우 탕웨이의 둘째 임신설이 제기됐다.

최근 중국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는 상하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원피스에 트렌치 코트를 착용한 탕웨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모습이었지만, 다소 복부라인이 불룩해 보여 임신설이 불거진 것.

이에 다수 매체는 "임신 중기 이상으로 보인다"고 추측했으나, 탕웨이 측은 현재 어떤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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