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임신설 모락모락

남정현 기자 2026. 4. 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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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탕웨이(사진=온라인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탕웨이가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그는 넉넉한 핏의 블랙 의상을 착용했는데, 복부 라인이 도드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온라인에선 탕웨이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다만 탕웨이 측은 현재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도 탕웨이를 둘러싼 임신설이 한 차례 제기됐다.

당시 탕웨이는 남편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목격됐다.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탕웨이는 몸에 밀착된 옷 위에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를 걸친 채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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