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아’ 김신영, 강호동 만났다…‘아형’ 최초 여성 고정 멤버 [공식]
홍세영 기자 2026. 4. 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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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강호동을 흉내내던 김신영이 이젠 강호동과 함께한다.
JTBC '아는 형님' 제작진은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라며 "2015년 첫 방송 이후 10년 넘게 토요일 밤을 책임져온 JTBC 최장수 예능 '아는 형님'에 사상 첫 여성 고정 멤버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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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때 강호동을 흉내내던 김신영이 이젠 강호동과 함께한다.

JTBC ‘아는 형님’ 제작진은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라며 “2015년 첫 방송 이후 10년 넘게 토요일 밤을 책임져온 JTBC 최장수 예능 ‘아는 형님’에 사상 첫 여성 고정 멤버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신영은 그간 전학생으로 출연할 때마다 특유의 순발력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예측을 뛰어넘는 애드리브와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교실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센스 있는 리액션과 빈틈없는 티키타카로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김신영은 다섯 차례 전학생으로 출연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형님 학교’에 빠르게 녹아들었다”라며 “특유의 센스와 재치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변화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때 다이어트로 강호동과 거리까지 뒀던 김신영이 최근 ‘요요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면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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