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탕웨이, ♥김태용과 둘째 임신했나…눈에 띄는 D라인 '포착'

강효진 기자 2026. 4. 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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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웨이 김태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탕웨이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탕웨이는 굽이 낮은 신발과 품이 넉넉한 블랙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복부가 눈에 띄는 D라인으로 임신 중기 이상이라는 추측이 불거지기도 했다.

현지 매체들은 행사장에 함께있던 동료 배우가 탕웨이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보호하는 듯한 제스처를 보였다며 탕웨이의 임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탕웨이는 지난 3월에도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에서 포착됐을 당시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었고,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올해로 만46세다. 2014년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이후 10년 만에 전해진 임신 가능성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탕웨이는 이와 관련해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또한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인 서부극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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