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연예계 최고령 임신부”…한다감에 누리꾼 축하 봇물

KBS 2026. 4. 2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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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탤런트 '한다감'씨의 임신 소식이 화젭니다.

결혼 6년 차에, 40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다 보니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본명 '한은정'씨, 현재는 개명한 이름으로 활동 중인 '한다감'씨가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한다감 씨는 SNS에 직접 쓴 손 편지를 올려 기쁨을 전했는데요.

그는 "41살에 결혼해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다"며 올가을 출산을 앞뒀다고 밝혔습니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 씨는 한국 나이 47살, 만 나이로는 45살인데요.

그동안 연예계에선 지난 2020년 45살에 딸을 출산한 배우 최지우 씨와, 재작년 둘째를 얻은 이정현 씨 등이 40대 중반 여배우들의 임신 출산 사례로 관심을 모았고요.

이번에 한다감 씨가 이를 넘어선 셈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SNS 댓글을 통해 한다감 씨의 임신을 축하하고, 철저한 건강 관리로 순산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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