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 '0표남' 데이트 급습에 속마음 고백 "나가! 나가!!!!" ('돌싱N모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돌싱N모솔' MC 김풍이 낙화유수 데이트를 보며 몹시 안타까워 해 웃음을 안겼다.
낙화유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렇다고 '나가!' 할 수는 없잖아요, 어렵네요"라고 털어놓았고, 낙화유수의 인품과 연륜을 칭찬했던 MC들 중 김풍은 "식권 데이트 날린 거다"라며 현무와 조지는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와 도우너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N모솔' MC 김풍이 낙화유수 데이트를 보며 몹시 안타까워 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는 둘째 날 아침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여성 2명에게 선택을 받은 낙화유수 데이트에 불청객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핑퐁과 순무의 첫인상 선택을 받아 식권 데이트를 준비하던 낙화유수는 분주하게 아침을 차리며 시간을 보냈다. 낙화유수는 이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났다고.

같은 시각, 식사 자리를 찾아 떠돌던 '0표'의 현무와 조지가 낙화유수가 데이트를 준비하는 남자방을 찾아 자리했다. 데이트가 시작되기 전, 현무는 자리를 떴지만 조지는 여성들이 방에 들어올 때까지 나가지 않았다.
결국 낙화유수는 갈 곳이 없다는 조지에게 "같이 식사하자"고 제안, 조지는 기다렸다는 듯 자리에 앉아 웃음을 안겼다. 조지는 여기에 현무까지 초대했다. 요리하느라 정신 없는 낙화유수보다 조지, 현무가 핑퐁, 순무와 더 많은 대화를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낙화유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렇다고 '나가!' 할 수는 없잖아요, 어렵네요"라고 털어놓았고, 낙화유수의 인품과 연륜을 칭찬했던 MC들 중 김풍은 "식권 데이트 날린 거다"라며 현무와 조지는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와 도우너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돌싱N모솔' 방송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 "하늘도 무심하지"..'딸과 이별'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에 남편상까지..비보 [핫피플]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