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김풍 "현무·조지, 또치와 도우너"…데이트 주객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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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김풍이 주객전도가 된 낙화유수 데이트에 안타까워했다.
그런 가운데, 식사 자리를 찾아 떠돌던 '0표'의 현무와 조지가 낙화유수의 데이트에 합석해 시선을 모았다.
결국 데이트의 주인이었던 낙화유수가 아닌 현무, 조지가 대화를 이끌어갔고, 낙화유수는 "그렇다고 '나가!' 할 수는 없잖아요, 어렵네요"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식권 데이트를 허무하게 날려버린 낙화유수의 상황에 MC 채정안, 김풍, 넉살이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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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돌싱N모솔' 김풍이 주객전도가 된 낙화유수 데이트에 안타까워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둘째 날 아침의 모습이 담겼다.
식권 데이트에서 핑퐁과 순무의 선택을 받은 낙화유수가 분주하게 아침을 차렸다. 그런 가운데, 식사 자리를 찾아 떠돌던 '0표'의 현무와 조지가 낙화유수의 데이트에 합석해 시선을 모았다. 결국 데이트의 주인이었던 낙화유수가 아닌 현무, 조지가 대화를 이끌어갔고, 낙화유수는 "그렇다고 '나가!' 할 수는 없잖아요, 어렵네요"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식권 데이트를 허무하게 날려버린 낙화유수의 상황에 MC 채정안, 김풍, 넉살이 안타까워했다. 김풍은 현무와 조지를 만화 '아기공룡 둘리' 속 또치와 도우너 캐릭터에 비유하며 "한 번 들어오면 안 나간다, 낙화유수는 고길동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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