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쳐줄게" 유인해 미성년자 추행한 60대 검거

이재인 sunfish@mbc.co.kr 2026. 4. 28. 14: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자전거를 고쳐주겠다며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범죄청소년수사계는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60대 남성을 그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성은 지난 24일 저녁 7시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거리에서 13세 미만인 미성년자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 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같은 날 저녁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며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8554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