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송유관 폭발·호르무즈 통행료·트럼프 자작극?·머스크-올트먼

이한승 기자 2026. 4. 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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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송유관 폭발

미국의 해상 봉쇄로 이란의 원유 저장시설이 한계에 달해 생산 시설이 곧 폭발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 트럼프 "이란 원유 저장 한계…사흘이면 생산시설 폭발"
- 폭스뉴스 인터뷰 "원유 라인 막히면 내부압력으로 폭발"
- 이란, 美 해상 봉쇄로 원유 수출길 막혀 저장공간 고갈
- 이달 내 저장 공간 가득 찰 수도…유전 가동 중단 가능성
- 석유시설 상당수 가동 중단 상태…"폭발 가능성 미미"
- 유정 가동 중단하면 생산 재개에 '막대한 비용' 발생
- 원유가 관 안에서 굳는 경우도…내부 구조 손상 가능성
- 이란, 미국이 먼저 백기 들 것으로 예상…버티기 돌입
- 유가 100달러대 장기화,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에 불리
- 이란도 원유 수출 막혀 연 120% 초인플레이션 우려
- NYT "상대보다 오래 버티자…합의 없는 교착 상태"
- 이란, 새로운 제안 미국에 전달…트럼프 받아들일까?
- 美 봉쇄 해제·전쟁 종료 조건…'핵 협상' 추후로 연기
- 트럼프, 이란의 단계적 협상안 논의 중…곧 입장 발표
- 루비오 "국제 수로 사유화 시도" 비판…수용여부 불투명
- "이란 석유 400만 배럴, 美봉쇄 뚫고 호르무즈 통과"

◇ 호르무즈 통행료 

이런 가운데 이란 중앙은행은 호르무즈 통행료 전용 계좌를 개설했다고 합니다?
- 이란 중앙은행,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위해 계좌 개설
- 리알·위안·달러·유로화 등 4개 화폐 특수계좌 개설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는 현금…가상자산 아니다"
- 해협 통과 선박에 부과하는 수수료, 해당 계좌들로 입금
- 통행료 규모 미공개…화물 종류·물량·위험도 등으로 차등
- 유조선 배럴당 1달러 수준…초대형유조선 약 200만 달러
- 호르무즈 해협,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 20% 통과
- 이란의 통행료 징수 공식화 조치, 해운업계에 파장 야기
- 통행 비용 발생할 경우 글로벌 해운비·에너지 가격 영향

◇ 트럼프 자작극?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두고 조작,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어요? 
- "백악관 만찬장 총격은 기획?"…온라인서 음모론 확산
- 백악관 만찬장에 총격 발사…참석자들 '혼비백산'
- 중간선거 좌우하려는 트럼프의 계산된 움직임 아닌지 의문
- X에 '조작' 표현 게시물…16시간 사이 30만 건 이상
- 지지율 반등 노린 자작극, 배후에 특정 국가 있다 루머
- 총격 현장 '기묘한 장면들' 포착…조작설 퍼지는 이유
- 아수라장 속에서도 홀로 태연히 샐러드를 먹는 장면 포착
- 혼란을 틈타 테이블 위 포도주병을 몰래 챙기는 참석자들의 모습

◇ 머스크-올트먼 

머스크 테슬라 CEO와 올트먼 오픈AI CEO 간의 '오픈AI 영리화' 관련 세기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오픈AI 둘러싼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소송전 본격화
- "동업자에서 적으로"…27일 배심원 선정으로 재판 시작
- 머스크 "오픈AI 창립 당시 '비영리' 약속 어긴 것"
- 200조 원 반환·샘 올트먼 해임·지배구조 복구 요구
- 오픈AI "머스크 주장 근거 없어…경쟁자 괴롭힘일 뿐"
- 시장에서는 머스크 승소 확률 낮게 봐…"설득력 낮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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