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4% 폭등했던 인텔 오늘도 3%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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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지만, 깜짝 실적 효과가 이틀 연속 지속되면서 인텔은 오늘도 3% 가까이 급등했다.
지난 주말(24일)에도 인텔은 깜짝 실적으로 23.60% 폭등했었다.
인텔이 폭등하자 미국 반도체 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인텔이 실적 발표 이후 이틀 연속 랠리에 성공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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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지만, 깜짝 실적 효과가 이틀 연속 지속되면서 인텔은 오늘도 3% 가까이 급등했다.
2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2.93% 급등한 84.9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시총도 4271억달러로 늘었다.
지난 주말(24일)에도 인텔은 깜짝 실적으로 23.60% 폭등했었다.
인텔은 지난 23일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35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 124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주당 순익은 29센트로, 시장의 예상 1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에서 "AI 특수로 메모리 칩은 물론 중앙처리장치(CPU)도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인텔은 이번 분기 매출이 138억달러에서 148억달러 사이며, 조정 주당 순익은 20센트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130억7000만 달러와 9센트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텔은 폭등했다. 인텔이 폭등하자 미국 반도체 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이에 따라 이날 반도체지수는 4.32% 급등한 1만513.66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또한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반도체지수는 18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에 성공했었다.
인텔이 실적 발표 이후 이틀 연속 랠리에 성공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고 있는 것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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