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서 항공기 추락…"탑승자 14명 전원 사망"
박지혁 기자 2026. 4. 2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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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남수단의 수도 주바 근처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4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항공 당국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에는 조종사와 승객 13명이 탑승했다.
승객 중 케냐 국적 2명을 제외하면 모두 남수단 국적으로 확인됐다.
항공기는 시티링크 항공사 소속으로 남수단 예이에서 주바국제공항으로 비행 중 통신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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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남수단)=AP/뉴시스]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남수단의 수도 주바 근처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4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063103884edmy.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남수단의 수도 주바 근처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4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항공 당국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에는 조종사와 승객 13명이 탑승했다. 승객 중 케냐 국적 2명을 제외하면 모두 남수단 국적으로 확인됐다.
초기 보고를 보면 악천후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추락했을 가능성이 전해진다.
항공기는 시티링크 항공사 소속으로 남수단 예이에서 주바국제공항으로 비행 중 통신이 끊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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