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미·이란 협상 교착에 관망세
우한울 2026. 4. 28. 06:2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이면서 기대감으로 오르던 증시도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란은 완전 종전과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개방 후 핵 문제를 다시 논의하자고 미국에 제안했으나 미국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2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92포인트(0.13%) 하락한 49,167.79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83포인트(0.12%) 오른 7,173.91, 나스닥 종합지수는 50.50포인트(0.20%) 상승한 24,887.10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지난 주말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에 실패한 뒤 양측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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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울 기자 (wh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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