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에 헤벌쭉→돌발 스킨십 “20대로 돌아가” (사랑꾼)

하지원 2026. 4. 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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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미가 그토록 찾던 이상형을 만났다.

4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두 번째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상미는 소개팅 상대가 이상형에 대해 묻자 "대화해 보고 성격이 잘 맞으면 그분을 이상형으로 만든다. 지금 그렇다"며 플러팅 멘트로 설렘을 자아냈다.

다만 이상미는 소개팅 상대가 연하남이라는 사실에 심란해졌다며 "만나고 싶은 나이대는 한 살이라도 위였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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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상미가 그토록 찾던 이상형을 만났다.

4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두 번째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조지 클루니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이상미 앞에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꽃중년 연하남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팅남은 이상미를 위해 꽃 한 송이와 책을 선물했다. 이상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선물이) 내 스타일이다. 그 선물 받고 너무 좋았다. 이런 대접이 얼마만인가 해서 너무 좋았다. 그런 감성적인 대접 좋아한다. 너무 풋풋하고 설레고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어 이상미는 "처음에는 말수가 없으셔서 걱정했다. 내 스타일을 얘기한 적이 없는데 내 스타일에 맞춰져 가는 느낌이었다.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경청해 주는 거니까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상미는 소개팅 상대가 이상형에 대해 묻자 "대화해 보고 성격이 잘 맞으면 그분을 이상형으로 만든다. 지금 그렇다"며 플러팅 멘트로 설렘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산책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등 스킨십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다만 이상미는 소개팅 상대가 연하남이라는 사실에 심란해졌다며 "만나고 싶은 나이대는 한 살이라도 위였다"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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