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27일 뉴스투나잇
■'트럼프 겨냥' 총격범 "기관총 가져와도 몰랐을 것"■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는 범행 직전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했음을 드러냈습니다.
총격범은 이메일에서 자신이 기관총을 가져와도 몰랐을 것이라며 허술한 보안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화로 협상 가능"…"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을 전화로 진행할 수 있다며 대화를 원하면 언제든 직접 연락하라고 이란 측에 공을 넘겼습니다.
이란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개방하고 종전을 선언한 뒤 핵 협상을 이어가자는 제안을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외무 "협상 결렬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때문"■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담판이 결렬된 것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전략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코스피 6,600 첫 돌파…시총 '6천조 시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600선을 넘어 마감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도 처음으로 6천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이번주 윤 부부 항소심■
내란 가담과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장관에게 내란 특검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내일 오후 3시엔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에 대한 2심 결과가 나오고, 모레 오후 3시엔 윤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 방해 사건 2심 결과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거기 아니고, 이쪽이요" 미 하늘에 뜬 글자…택배 기사 위해 드론까지
- 시신서 금목걸이 가져간 뒤 "훔친 건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뮤비까지 찍었는데 잠적…'먹튀 의혹' 일본인 연습생 수사
- 술 마시고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정차 택시 쿵…뺑소니 대학생 법정 구속
-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사트 피크' 최초 등정
- 소말리아 해적 다시 날뛰나…아덴만서 유조선 피랍
- '고온·다습' 인도에서 허스키 키우기가 왜 유행…이 와중에 40마리 집단 유기
- 희귀 질환 심해져 트림 막힌 영국 여성...목 보톡스 맞고 6년 만에 '꺼억'
- "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간부 막말논란에 체육회 곤혹
- [일요와이드] 오늘 전국 비바람…제주·남해안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