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 50대 남성…경찰에 저지

이현정 기자 2026. 4. 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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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제지됐다.

27일 서울 영등포경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대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 앞에서 A씨가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이려 했지만 현장에 있던 경찰에 의해 저지됐다.

A씨는 지인과의 개인적 원한 관계를 해결해 달라는 취지로 당사를 찾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살 시도자 신고 처리 절차에 따라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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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원한 해결 원해” 진술
서울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제지됐다.

27일 서울 영등포경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대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 앞에서 A씨가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이려 했지만 현장에 있던 경찰에 의해 저지됐다.

A씨는 지인과의 개인적 원한 관계를 해결해 달라는 취지로 당사를 찾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정 정치적 목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살 시도자 신고 처리 절차에 따라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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