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찬란한 청량 로맨스의 시작…'널 따라가' MV 공개
장우영 2026. 4. 27. 21:20
![[OSEN=조은정 기자]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poctan/20260427212017183yuri.jpg)
[OSEN=장우영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운명의 상대를 향한 직진 고백을 노래한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운명을 가로막는 존재로 묘사된 별에 맞서는 여섯 소년의 이야기가 담겼다. 별의 기세에 눌려 쓰러지며 아파하지만 곧바로 별을 찾아 나서며 눈부신 반격을 예고한다.
공격을 받자 급체한 듯 몸 안의 별을 쏟아내고, 돌진하는 별을 향해 하트 모양으로 뻗어나가는 물총을 쏘는 등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뮤직비디오는 가득 찼다. 특히 별과의 사투에서 승리하는 순간에는 찬란한 파편이 되어 흩날리는 별빛 아래서 멤버들은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한다.

관계자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비극마저 희극으로 바꾸는 TWS표 청량 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준다. 운명을 개척하고 맞이한 해피엔딩은 여섯 소년의 내일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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