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27일 뉴스리뷰
2026. 4. 27. 20:35
■"만찬장 총격 직전 '선언문'"…트럼프 겨냥■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는 범행 10분 전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신의 범행 계획과 동기 등을 적은 건데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했음을 드러냈습니다.
■"전화로 협상 가능"…"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을 전화로 진행할 수 있다며 대화를 원하면 언제든 직접 연락하라고 이란 측에 공을 넘겼습니다.
이란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개방하고 종전을 선언한 뒤 핵 협상을 이어가자는 제안을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외무 "협상 결렬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때문"■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담판이 결렬된 것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전략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코스피 6,600 첫 돌파…시총 '6천조 시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600선을 넘어 마감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도 처음으로 6천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尹 '내란' 2심 시작■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이 시작됐습니다.
내란 가담과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장관은 1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0년이 구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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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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