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태호, 박진희 정체 의심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6. 4. 27. 20: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태호가 박진희를 의심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39회에서는 등장인물 클로이(백진주, 남상지)가 아델 집안 박태호(최재성)에게 복수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최유나(천희주)는 오정란(김희정)과 손을 잡고 박태호의 미션 앞에서 클로이와 경합을 벌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고가 터졌고 오정란은 관련자인 PD 입막음을 위해서 무조건 돈을 주면서 사태를 눙치려 했다.

클로이는 자신을 조용히 밀어주는 김단희(박진희)에게도 발톱을 드러내면서 “절 응원하기보다 아드님을 걱정하시는 것 같긴 하다”라고 이죽거렸다.

이 가운데 박태호는 쌍둥이 언니 김명희로 살아가고 있는 단희에게 “혹시 김단희를 아냐”라면서 정곡을 찔렀다. 단희는 박태호의 의심을 피할 수 있을까.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