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강세' 사상 최고치 이후‥총격사건, 美·이란 협상 교착 충격 작아

이성일 2026. 4. 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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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지난주 후반 강세를 보였던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선물 시장에서도 마감지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를 지속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참석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 시장에서는 S&P 500지수 0.80%, 나스닥 종합지수는 1.63% 상승하며 두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2% 올랐고, 엔비디아가 다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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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기자(si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818306_369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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